정치
이지뉴스 유튜브
지금 부산시장 선거판이 그야말로 아수라장입니다! 정책 대결은 사라지고 고소와 고발만 남은 3자 전면전이 터졌거든요.

시작은 국민의힘 주진우 후보예요. 전재수 의원이 통일교 측으로부터 명품 시계와 현금을 받았으면서 안 받았다고 거짓말을 했다며 경찰에 고발했죠.

여기에 개혁신당 정이한 후보까지 가세했습니다! 전 의원이 과거 자신을 근거 없이 고소했다며 ‘무고죄’로 맞불 고소를 선언하며 판이 더 커졌어요.

가만히 있을 전재수 의원이 아니죠! ‘명백한 허위 사실이자 정치 공세’라며 주 후보를 향해 강력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정면 반박에 나섰습니다.

한일 해저터널 사업권과 연루된 금품 수수 의혹, 그리고 이를 둘러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발전! 부산시장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됐습니다.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지겠지만 시청자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사법 리스크냐, 정치 공세냐!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