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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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 전쟁 터지고 난리 났는데, 지금 웃고 있는 나라가 있다? 바로 한국이에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전 세계 원유 공급망이 마비됐거든요.

근데 여기서 대박이 터진 건 한국의 ‘은둔형 해운사’ 장금상선입니다. 전 세계 초대형 유조선 6대 중 1대가 이 회사 배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배가 부족해지니까 몸값이 미쳤어요. 배 한 번 빌려주는 데 하루에만 11억 원! 한 번 운항하면 300억 원 넘게 벌어들인대요. 완전 노다지죠?

이 배가 얼마나 크냐면 에펠탑보다 길고 축구장 3개 크기예요. 한 번에 200만 배럴, 우리나라 하루 소비량의 70%를 실어 나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한국 조선사들한테도 주문이 쏟아져요. HD현대, 삼성, 한화오션까지! 기술력은 역시 한국이 세계 1등이니까요.

중동의 위기가 K-조선의 역대급 잭팟으로 돌아왔네요. 중국의 추격도 무섭다는데, 우리 조선업 계속 1등 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