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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중동에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미 해병대 2,500명이 작전 지역에 전격 도착했습니다. 이제 정말 전쟁 시작일까요?

원인은 이란의 기습 공습이에요. 사우디 내 미군 기지를 공격해 미군 20명이 다쳤고, 첨단 정찰기까지 파손됐거든요.

미국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오키나와에서 온 최정예 해병대와 트리폴리 강습상륙함이 이미 중동 바다를 메우고 있습니다.

이게 끝이 아닙니다. 트럼프가 승인하면 지상군 1만 명을 더 보냅니다. 이란 내 타격 목표만 무려 1만 1천 개나 잡혔답니다.

샌디에이고에서 출발한 추가 병력까지 합치면 1만 7천 명 규모! 지상전 초읽기라는 분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긴장감이 대박이죠?

미국은 협상력을 높이려는 걸까요, 아니면 진짜 끝을 보려는 걸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