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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지금 가요계가 발칵 뒤집혔어요! 가수 이하이가 래퍼 도끼를 ‘내 남자’라고 부르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거든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MY MAN’이라는 표현, 이거 진짜 대박 사건 아닌가요?

알고 보니 두 사람, 벌써 3년째 몰래 사랑을 키워왔대요.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2022년 말부터 사귀기 시작했다는데, 지금은 둘이 같이 미국에 머물고 있다니 정말 영화 같은 이야기죠?

사실 두 사람의 인연은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요. 2016년 ‘무한도전’에서 처음 만나 곡 작업을 같이 했고, 그 이후로도 서로의 앨범에 피처링을 해주며 끈끈한 음악적 동료로 지내왔던 거예요.

도끼의 생일을 맞아 발표한 듀엣곡 ‘You & Me’는 아예 두 사람의 연애 서사를 그대로 담았대요. 노래 제목부터 대놓고 우리 사랑한다고 외치는 것 같아서 팬들은 벌써부터 설레서 난리가 났습니다.

최근 라이브 방송에선 어깨동무는 기본이고 커플 목걸이까지 자랑했는데요. 사귀냐는 질문엔 대답 대신 수줍은 미소만 지었는데, 이 정도면 그냥 ‘오늘부터 1일’이라고 공표한 거나 다름없죠?

솔풀한 이하이와 스웩 넘치는 도끼의 만남! 음악과 사랑을 동시에 잡은 이 커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축하한다면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