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이재명이 완전히 주범이 되어야 한다? 충격적인 검찰의 육성 녹취가 단독으로 공개됐습니다!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혔거든요.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의 핵심, 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박상용 검사가 직접 ‘형량 거래’를 제안하는 정황이 포착된 건데요.

녹취 속 검사는 이재명을 주범으로 자백하면, 보석 석방이나 추가 영장 청구 제외 같은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대박이죠?

이화영 전 부지사는 결국 징역 7년 8개월을 받았지만, 나중에 ‘검찰의 회유와 압박에 의한 허위 진술이었다’며 말을 바꿨습니다.

검찰 측은 ‘오히려 이 전 부지사 측이 먼저 딜을 제안했다’며 사실무근이라고 강력하게 반박하고 나선 상황이에요.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조작 수사일까요, 아니면 정당한 집행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