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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대표가 제대로 폭발했습니다! 민주당의 국정조사를 향해 ‘불러도 망하고, 쫄아서 못 불러도 망한다’며 역대급 독설을 날렸거든요.

지금 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시절 검찰 기소가 조작됐다며 국정조사를 밀어붙이고 있죠. 그런데 정작 핵심인 한 전 대표는 증인에서 쏙 뺐습니다.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민주당 의원들이 번호표 뽑고 한 명씩 나와서 공격한다’며, 범죄를 막으려는 게 왜 교만한 거냐고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특히 자신을 증인이 아닌 수사 대상으로 봐야 한다는 민주당 한준호 의원의 발언에는 ‘수사 대상이면 더더욱 불러야지, 이게 무슨 코미디냐’며 비웃었죠.

이미 민주당은 증인 102명을 채택한 상태! 하지만 한 전 대표는 ‘민주당의 이번 국조는 결국 망하게 되어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피하지 않고 정면 승부를 예고한 한동훈! 과연 민주당은 그를 증인석에 앉힐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