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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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딱 3개월 앞두고 벼락이 떨어졌습니다! 광주 호남대 중국인 유학생 100여 명에게 갑작스러운 ‘출국 명령’이 내려진 건데요.

이미 비자가 취소되면서 학업은 중단됐고, 졸지에 쫓겨날 처지가 됐어요. 4년간 쏟아부은 수천만 원의 비용과 시간이 공중분해 될 위기입니다.

이유는 바로 편입 서류! 출입국사무소는 이들이 제출한 미국 대학 학위증 등이 ‘가짜’라고 판단했어요. 하지만 학생들은 국제 공인까지 받았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이미 4명은 짐을 싸서 떠났고, 학교 측은 입국하려던 학생들에게 ‘공항에서 강제 송환될 수 있으니 오지 마라’고 긴급 안내까지 보냈대요.

대학 측은 일단 휴학 조치를 하고 학습권을 보호하겠다지만, 출입국사무소는 ‘법대로 적법하게 조치 중’이라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서류 조작일까요, 아니면 행정 착오일까요? 졸업 직전 터진 이 대규모 추방 사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