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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북한 미사일 화력이 심상치 않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직접 참관한 가운데, ICBM용 신형 고체엔진 시험이 진행됐는데요. 세상에, 출력이 작년보다 무려 26%나 강해졌답니다!

이번 엔진은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썼대요. 훨씬 가볍고 튼튼하다는 거죠. 추진력이 2,500kN에 달하는데, 이건 미국 본토를 더 빠르고 강력하게 때릴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진짜 무섭죠?

김 위원장은 ‘전략적 군사력을 최강 수준으로 올렸다’며 아주 흡족해했습니다. 새로 개발 중인 ‘화성-20형’에 이 엔진이 들어갈 확률이 높은데, 엔진 시험 끝나면 바로 발사했던 전례를 보면 곧 쏠 것 같네요!

엔진뿐만이 아니에요. 이번엔 ‘세계 최강’이라고 자부하는 신형 주력 탱크도 끌고 나왔습니다. 적의 공격을 100% 막아내는 능동방호체계를 검증했다는데, 어떤 반격도 다 씹어먹겠다는 자신감이네요.

여기에 특수작전부대의 격파 훈련까지 점검했습니다. 맨몸으로 돌을 깨고 장애물을 넘는 모습이 정말 살벌한데요. 군대 조직까지 재편하며 실전 준비를 마쳤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미국 본토 타격 능력에 무적 탱크, 특수부대까지! 북한의 이런 광폭 행보, 여러분은 단순한 시위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진짜 전쟁 준비일까요?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