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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cm가 넘는 날카로운 칼을 들고 중국 대사관에 몰래 숨어든 남자! 정체를 알고 보니 무려 일본 현직 자위대 장교였습니다! 이거 진짜 실화인가요?

사건은 지난 24일 도쿄에서 발생했습니다. 23세 육상자위대 소위 무라타가 대사관 담을 넘어 수풀 속에 숨어 있다가 대사관 직원들에게 딱 걸린 건데요.

그는 경찰 조사에서 ‘중국 대사에게 항의하고, 안 들어주면 자결해서 놀라게 하려 했다’는 황당한 진술을 늘어놨습니다. 정말 개인의 돌출 행동일까요?

중국 정부는 지금 폭발 직전입니다! ‘일본의 사과가 턱없이 부족하다’며, 배후에 조직적인 계획이 있는 건 아닌지 철저한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최근 일본 내 극우 사상이 자위대에 침투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대만 문제로 삐걱대던 중일 관계가 이번 사건으로 완전히 파탄 날 위기입니다.

일본은 단순 유감이라지만 중국은 절대 못 넘어가겠다는 입장! 과연 이 사건이 전쟁의 불씨가 될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