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7일

정치

이지뉴스 유튜브


국민의힘 지지율이 결국 20% 선 아래로 무너졌습니다! 한국갤럽 조사 결과 무려 19%, 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며 여권 전체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지금 민심이 아주 차갑게 식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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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렇다 보니, 지방선거 후보들 사이에서 이상한 유행이 번지고 있어요. 당의 상징인 빨간색 점퍼를 벗어 던지고, 아무 무늬 없는 흰색 점퍼를 입고 유권자를 만나는 겁니다. “나 국힘 아니야!” 전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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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보수의 심장이라 불리는 대구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추경호 의원 같은 거물급 인사조차 서문시장에서 흰색 점퍼 차림으로 포착됐습니다. 당색을 내세우는 게 오히려 선거에 손해라는 판단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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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 46%와 비교하면 무려 두 배 넘게 벌어진 상황! 특히 중도층에서는 지지율이 13%에 불과합니다. 12.3 사태 이후 쇄신은커녕 계파 갈등만 반복하는 모습에 중도층이 등을 돌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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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지도부에 대한 불만도 폭발 직전입니다. “대표님이 유세 안 나오는 게 도와주는 거다”라는 뼈아픈 말까지 나올 정도인데요. 그런데도 정작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후보들 속만 타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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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흰색 점퍼 뒤에 숨는 것만이 정답일까요? 10%대 지지율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 이제라도 현실을 직시하고 제대로 된 변화를 보여줘야 할 때 아닐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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