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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구글의 핵심 인재를 대놓고 뺏어왔습니다! 이제 ‘멍청한 시리’는 옛말이 될까요? 긴급 속보 전해드립니다!

주인공은 구글에서 9년이나 AI 마케팅을 총괄한 릴리언 링콘 부사장! 구글 어시스턴트를 성공시킨 진짜 베테랑이죠.

사실 애플, 그동안 AI 경쟁에서 뒤처졌다는 비판 많이 받았잖아요. 야심 차게 내놓은 기능들도 기대 이하라 우려가 컸죠.

그래서 특단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를 시리에 이식하고, 구글 출신들로 팀을 싹 바꾼 겁니다.

오는 6월 개발자 회의에서 시리가 챗GPT처럼 똑똑한 챗봇으로 변신할 거란 소식에 전 세계 테크 업계가 난리 났습니다!

구글의 기술로 다시 태어날 애플의 시리, 과연 이번엔 우리를 놀라게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