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7일

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내란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죄’다? 이 황당한 주장을 한 사람이 무려 여당의 심사위원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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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바로 개그맨 이혁재 씨. 국민의힘이 광역의원 비례 후보를 뽑는 ‘청년 오디션’ 본선 심사위원으로 그를 임명해 난리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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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최근 유튜브에서 ‘윤석열은 내 기준 무죄’라며, 시민들이 계엄령을 미리 알고 피켓을 준비했다는 황당한 음모론까지 제기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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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분 전적이 화려합니다. 과거 술집 종업원 폭행으로 방송에서 퇴출됐었고, 심지어 5억 원이 넘는 세금을 안 낸 고액 체납자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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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그의 이력에 ‘학교폭력 예방 홍보대사’를 넣었는데요. 내란 옹호에 폭행, 체납 논란까지 있는 인물이 청년을 심사하는 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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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번 인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힘의 선택이 옳은 건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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