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6일

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억울하면 나를 맞고소해라!” 명태균 씨가 충북지사 예비후보 신용한 씨를 향해 아주 강력한 폭탄 발언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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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씨는 신 후보가 허위 사실로 충북도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자신을 정치 홍보 수단으로 삼는 구태를 즉각 중단하라고 경고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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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본인은 검찰 압수수색을 10번 넘게 받고도 당당히 이 자리에 서 있다며, 여론 조작 증거가 어디 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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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후보의 ‘공익제보자’ 타이틀은 민주당이 붙여준 가면에 불과하다며, 본인이 진짜 ‘충북 공익제보자 1호’가 되겠다고 선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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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신 후보 측도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명 씨를 후보자 비방죄로 맞고소하겠다며 진흙탕 싸움은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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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으로 가게 된 두 사람의 진실 공방! 과연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 대박이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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