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서울 아파트 1만 2천 채가 시장에 쏟아진다고요? 지금 다주택자들 사이에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출 연장이 막혔거든요!

이재명 대통령의 ‘다주택자 대출 혜택 비판’ 한 달 반 만에 나온 초강수 대책! 다음 주 금융당국이 만기 연장 제한을 발표합니다.

대출 규모만 무려 3조 원입니다. 은행권 1만 채, 타 금융권 2천 채가 대상인데, 돈 못 갚으면 집 팔아야 하는 상황이죠.

세입자들은 어떡하냐고요? 다행히 계약 기간이 남았다면 끝날 때까지는 대출 기간을 연장해 준다고 하니 너무 걱정 마세요.

서울 1년 아파트 공급량이 1만 채인데, 이번 규제로 그만큼의 매물이 풀릴 전망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요동칠 수밖에 없겠죠?

살려면 팔아라는 강력한 경고! 여러분은 이번 대책으로 집값이 진짜 잡힐 거라고 보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