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4일

국제

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뉴욕 공항이 완전히 난리가 났습니다. 착륙하던 비행기가 활주로 위 소방차를 그대로 들이받은 건데요. 형체도 없이 부서진 비행기 모습 좀 보세요. 진짜 처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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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조종사 2명이 숨지고 승객 40여 명이 다쳤어요. 심지어 충격이 너무 커서 좌석에 앉아있던 승무원이 비행기 밖으로 튕겨 나갈 정도였다고 하니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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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소방차는 왜 거기 있었냐고요? 다른 비행기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급히 출동하던 중이었대요. 그런데 하필 착륙하던 비행기와 딱 마주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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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충격적인 건 사고 직후 관제사의 목소리입니다. ‘비상 상황을 처리하다가 내가 다 망쳤다’라며 본인의 실수를 자책하는 교신 내용이 그대로 공개됐거든요. 관제 혼선이 사고의 핵심이었던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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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 여파로 뉴욕을 오가는 비행기 600편이 취소되면서 공항은 그야말로 마비 상태가 됐습니다. 현재 미국 항공당국이 관제 인력 부족 문제까지 포함해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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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판단 미스가 이런 대참사를 부르다니 정말 안타깝네요. 관제사의 실수,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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