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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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무려 2천억 원을 횡령하고 해외로 튄 회장님이 캄보디아에서 ‘황제 생활’을 하고 있다면 믿어지세요? 바로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 이야기입니다.

징역 5년에 벌금 300억이 확정됐는데도 그는 당당합니다. 어떻게 나갔냐고요? 법원이 ‘판결에 불복할 기회를 주겠다’며 구속을 안 시켰거든요.

심지어 검찰은 출국금지도 안 걸었습니다. 그 틈을 타서 선 전 회장은 캄보디아로 날아갔고, 이미 2019년에 현지 국적까지 취득해버렸죠. 완벽한 계획이었던 거예요.

정부가 잡아오려고 난리를 쳤지만 캄보디아 반응이 더 대박입니다. 작년에 체포는 했지만 ‘인도는 못 하겠다’며 5개월 만에 풀어줬거든요. 왜일까요?

캄보디아가 요구한 건 충격적인 ‘맞교환’이었습니다. 한국에 있는 자기네 ‘반정부 인사’를 넘겨주면 선 전 회장을 주겠다는 건데, 이건 뭐 인질극도 아니고 황당하죠?

법무부는 속수무책, 선 전 회장은 여전히 호화 생활 중! 수천억 피해는 국민 몫인데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여러분은 이 상황,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