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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다카이치 총리가 김정은을 꼭 만나고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는데, 북한 김여정이 단칼에 ‘입구컷’을 날렸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최근 워싱턴에서 열린 미일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전했거든요.

하지만 김여정 부부장의 대답은 차가웠습니다. ‘일본이 원한다고 해서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공식 담화를 통해 일축했죠.

특히 일본이 납북자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고집하는 것에 대해 ‘우리가 인정하지 않는 의제를 들고 올 거면 만날 일 없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심지어 김여정은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일본 수상이 평양에 오는 광경 자체가 보기 싫다’는 독설까지 퍼부었어요. 정말 살벌하죠?

구태의연한 사고방식부터 버리라는 북한! 과연 일본 총리의 평양 방문은 영영 불가능한 걸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