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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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부산시장이 국회 한복판에서 머리를 밀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요?

박형준 시장이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며 삭발을 감행했습니다. 벌써 2년째 국회 문턱을 못 넘고 있거든요.

“전북이랑 강원은 다 되는데 왜 부산만 안 해주냐!” 박 시장은 이건 명백한 부산 차별이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이 법은 부산을 싱가포르나 두바이 같은 세계적인 물류·금융 도시로 키우기 위한 핵심 열쇠인데요. 규제도 풀고 세금도 깎아주자는 거죠.

하지만 일각에선 3선 도전을 앞두고 표심을 잡으려는 ‘강한 퍼포먼스’ 아니냐는 날카로운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부산의 미래를 위한 절박한 결단일까요, 아니면 선거용 전략일까요? 여러분은 시장님의 삭발, 어떻게 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