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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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클럽에서 코뼈가 내려앉는 충격적인 폭행 사건이 터졌습니다! 가해자는 놀랍게도 20대 주한미군이었는데요, 대체 그날 새벽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사건은 어제 새벽 3시쯤, 사람들로 북적이던 홍대의 한 유명 클럽에서 시작됐습니다. 신나는 음악 소리로 가득했던 클럽은 순식간에 비명 소리로 뒤덮였죠.

폭행의 이유는 너무나 황당했습니다. 주한미군 A씨 일행과 한국인 남성이 좁은 공간에서 어깨가 살짝 부딪혔는데, 이게 큰 시비로 번진 거예요.

A씨는 한국인 남성의 얼굴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결국 피해 남성은 코뼈가 골절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현장에서 체포된 A씨는 주한미군지위협정, 즉 SOFA에 따라 미군 헌병대로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처벌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즐거워야 할 클럽에서 벌어진 어처구니없는 폭행 사건, 여러분은 이번 미군 폭행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을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