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22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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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예수가 칭기즈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 걸 보여줍니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던진 이 한마디에 지금 전 세계가 발칵 뒤집혔어요. 대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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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의 전쟁 20일 만에 거둔 승리를 발표하며 한 말인데요. 야만인들이 우리 문을 부수고 들어오기 전에 우리가 먼저 압도적으로 강해져야 한다는 논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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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란은 이제 우라늄 농축도, 미사일 생산도 불가능한 상태라고 해요. 이스라엘이 공군과 해군을 동원해서 이란의 핵심 시설들을 완전히 가라앉혀 버렸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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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는 도덕보다 중요한 건 ‘힘’이라고 강조했어요. 역사적으로 충분히 무자비한 악이 절제된 선을 이겨왔다며, 민주주의 국가들도 이제는 깨어나야 한다고 경고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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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럼프 대통령과의 공조를 자랑하며,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에 이란 미사일이 떨어지는 꼴을 보고 싶지 않다면 지금 행동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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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의지만으론 평화를 지킬 수 없다는 네타냐후의 이 위험하고도 솔직한 생각,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이게 정말 현실적인 정답일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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