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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동안 자취를 감췄던 그가 돌아왔습니다! 캐나다에 살던 이휘재 씨가 카메라 앞에서 펑펑 울고 말았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지난 21일, ‘불후의 명곡’ 예고편에 이휘재 씨가 깜짝 등장하며 전국이 들썩였습니다. 무려 4년 만의 복귀라 시청자들도 깜짝 놀랐죠.

사실 그는 2021년 층간 소음과 논란들이 겹치며 방송을 중단했었죠. 이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 긴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오랜 침묵을 깨고 무대에 선 그는 ‘세월의 가면’을 불렀는데요. 리허설 때부터 감정이 북받쳐 눈이 퉁퉁 부을 정도로 오열했다고 해요.

긴장한 표정으로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이는 그의 모습에 녹화장 분위기도 순식간에 숙연해졌다는 후문입니다.

모든 논란을 뒤로하고 4년 만에 용기를 낸 이휘재 씨, 그의 복귀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금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