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지뉴스 유튜브
와, 여러분 지금 광화문 상황 보이나요? 1988년 서울 올림픽 때보다 더 뜨겁다는 말이 나오고 있어요! 바로 방탄소년단이 4년 만에 일곱 명 완전체로 돌아왔거든요!

21일 저녁 8시, 광화문 월대에 일곱 멤버가 나타나자마자 비명이 터져 나왔는데요. 정규 5집 ‘아리랑’ 발매 기념 무료 공연! 진짜 ‘킹탄’의 귀환이라는 말이 딱이죠?

이번 공연 연출은 수퍼볼과 아카데미를 연출한 해미시 해밀턴이 맡았대요. 무대를 순간 이동하는 듯한 연출에 국악단과 소리꾼들의 라이브까지! 한국적인 미의 극치였거든요.

멤버들도 감격한 기색이 역력했어요. 슈가는 한국의 상징인 이곳에서 정체성을 담은 ‘아리랑’을 부르게 돼 영광이라며 울컥했죠. 전 세계 팬들도 넷플릭스 생중계로 함께 울었답니다.

기록은 더 대박이에요! 새 앨범이 나오자마자 전 세계 88개국 차트 1위는 물론, 하루 만에 398만 장이 팔리며 역대 초동 기록을 단 하루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이게 가능해?

전통과 현대, 그리고 글로벌 팬덤을 하나로 묶은 이번 역대급 컴백! 여러분은 이번 ‘아리랑’ 앨범에서 어떤 곡이 제일 좋으셨나요? 댓글로 최애곡을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