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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 모습 실화인가요? 영화감독 홍상수가 유모차를 직접 밀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옆에는 10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김민희 씨도 함께였는데요.

최근 경기 하남의 한 공원에서 이들의 평화로운 산책 모습이 단독 보도됐습니다. 작년 4월에 태어난 두 사람의 혼외아들과 함께였는데, 아들이 벌써 훌쩍 자랐다고 하네요!

두 사람은 옷까지 맞춰 입은 ‘시밀러룩’ 차림이었어요. 김민희 씨는 편안한 재킷에 모자를 썼고, 홍 감독님도 비슷한 톤의 재킷으로 주변 시선 신경 안 쓰고 육아에 집중했죠.

하지만 이들의 사랑,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홍 감독님은 2019년 이혼 소송에서 패소해 법적으로는 여전히 유부남 상태거든요. 즉, 지금도 ‘불륜’ 관계인 셈입니다.

비난 여론 속에서도 작품 활동은 멈추지 않고 있어요. 최근엔 신작으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기도 했죠. 이번에도 김민희 씨가 제작 실장으로 참여하며 끈끈함을 과시했습니다.

유모차를 끄는 거장 감독과 배우의 육아 근황, 여러분은 이들의 행보를 어떻게 보시나요? 사랑일까요, 아니면 비난받아야 할 일일까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