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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더 글로리’ 혜정이가 이정도였나요? 배우 하지원 얼굴에 날달걀을 던지고 무자비하게 짓누르는 이 여자, 바로 차주영입니다!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방송 단 2회 만에 디즈니 플러스 1위를 찍으며 화제인데요. 그 중심엔 차주영의 ‘연기 차력쇼’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3대 재벌 가문의 후처이자 호텔 사장 이양미 역을 맡았는데, 비주얼부터 연기 톤까지 아예 다른 사람이 됐거든요.

하지원, 주지훈 같은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꿀리지 않는 포스! 특히 목소리 톤까지 싹 바꿔서 ‘설정 과다’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습니다.

오죽하면 네티즌들이 ‘이수지가 분명히 따라 할 거다’라며 성대모사 예약을 할 정도라네요. 진짜 혜정이는 흔적도 안 남았죠?

매주 월, 화요일 밤을 찢어버릴 차주영의 악녀 연기! 여러분은 이번 변신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