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43억짜리 공장 주인이 김건희 여사의 친고모! 그런데 이걸 산 사람이 신천지 간부라니, 이거 실화입니까?

충북 충주의 5천 평 규모 공장, 원래는 안 팔려서 전기세도 못 냈던 깡통이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팔렸습니다.

구매자는 신천지 빌립지파의 고위 간부! 무려 36억 원의 대출까지 통째로 떠안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샀습니다.

이상한 건 거래 시점이에요. 국정감사에서 이 공장의 불법 의혹이 터지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일사천리로 진행됐죠.

양측은 “서로 몰랐다”고 딱 잡아떼는데요. 하지만 입금 내역엔 ‘고모’라고 아주 친절하게 적혀있었습니다!

누군지 모르는데 입금자명에 ‘고모’? 여러분은 이 기막힌 우연, 믿겨지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