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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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우리 해군 함정이 이란 앞바다로 출동할지도 모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대놓고 군함 보내라고 요구했거든요.

미국은 지금 이란과 갈등 중이죠. 트럼프는 한국, 일본, 중국 등 파트너 국가들이 자기네 안보를 위해 직접 배를 보내서 지켜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는 ‘주한미군’까지 언급했어요. 우리가 너네 지켜주고 있는데, 이 정도는 도와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일종의 무언의 압박인 셈이죠.

그런데 분위기가 묘합니다. 홍익표 정무수석에 따르면, 전통 우방인 영국과 프랑스는 물론 일본조차도 ‘글쎄?’라며 부정적인 입장이라고 하네요.

우리 정부도 “심사숙고가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입니다. 남의 전쟁에 끼어들었다가 자칫 큰 불꽃이 튈 수 있으니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겠죠.

동맹을 위해 군함을 보내야 할까요, 아니면 실리를 챙겨야 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