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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고의 별들이 모이는 아카데미 시상식! 그런데 관객석에서 웬 낯익은 빨간 봉지가 보입니다? 이거 혹시… 우리가 아는 그 신라면 맞나요?

합성 아니냐고요? 진짜입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시상식 도중 신라면을 봉지째 뜯어버린 건데요.

더 대박인 건 먹는 방식이에요. 물도 없이 생라면을 젓가락으로 집어 먹는 저 여유! 한국인도 울고 갈 진정한 ‘맛잘알’ 포스에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죠.

이 감독님, 이날 장편 애니메이션상까지 받으며 2관왕을 차지했거든요? 수상을 예감한 걸까요? 아니면 신라면이 우승의 원동력이었을까요?

사실 농심은 이 작품과 협업 중인데요. 이미 글로벌 시장에 캐릭터 패키지를 출시해 2시간 만에 완판시키는 저력을 보여줬죠. 이제는 컵라면까지 해외로 뻗어 나가는 중!

오스카 레드카펫까지 점령한 K-푸드의 위엄! 여러분은 시상식에서 라면 먹기, 가능하신가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