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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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부르면 다 갈 줄 알았죠? 그런데 캐나다가 대놓고 ‘노’를 외쳤습니다! 중동 호르무즈 작전에 절대 안 나가겠다고 선포한 건데요.

아니타 아난드 캐나다 외무장관이 쐐기를 박았습니다. ‘미국이 우리랑 상의 한마디도 안 했다’면서, 앞으로도 참여할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다고 말이죠.

사실 캐나다 총리는 처음엔 좀 애매했거든요? 전쟁 지지했다가, 유감이라 했다가… 그런데 외무장관이 ‘우리 외교 정책은 민간인 보호가 우선!’이라며 정리해버린 겁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고요? 트럼프가 지금 영국, 프랑스, 독일뿐만 아니라 한국이랑 일본한테도 ‘너네도 와서 도와!’라고 손을 뻗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캐나다는 ‘중동은 우리 관할 밖이다’라고 선을 그었지만, 만약 나토 동맹국이 직접 공격받으면 그때는 같이 움직이겠다며 여지는 남겨뒀습니다. 참 복잡하죠?

미국의 요구를 거절한 캐나다의 이례적인 행보! 과연 우리나라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여러분은 캐나다의 결정이 옳다고 보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