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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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지금 미국이 제대로 충격에 빠졌습니다! 영원한 아군인 줄 알았던 캐나다와 유럽 국가들이 ‘미국보다 중국을 더 믿는다’고 답했거든요. 이게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조사 결과가 진짜 대박이에요. 캐나다 응답자의 무려 57%가 트럼프의 미국보다 중국을 더 의지할 만하다고 꼽았고요, 미국을 선택한 사람은 고작 23%밖에 안 됐습니다.

독일과 프랑스,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트럼프 집권하의 미국보다는 중국이 낫다는 의견이 압도적이었죠. 전통적인 혈맹 관계가 통째로 흔들리고 있는 거예요.

더 소름 돋는 건 10년 뒤 미래입니다. 독일인의 51%, 캐나다인의 49%가 미래의 세계 지배 국가로 미국이 아닌 중국을 지목했다는 사실! 패권의 이동이 시작된 걸까요?

물론 미국인들은 65%가 여전히 자국을 신뢰하고 있지만, 밖에서 보는 시선은 차갑기만 합니다. 우방국들이 대놓고 등을 돌리는 이 상황, 트럼프에겐 비상등이 켜진 셈이죠.

동맹국들의 이런 배신(?) 같은 변심,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말 10년 뒤엔 중국의 세상이 올까요?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