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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지금 MBC ‘나 혼자 산다’가 발칵 뒤집혔어요! 방송 중에 절대 나오면 안 될 게 나와버렸거든요. 시청자들 눈미가 장난 아니에요!

문제는 기안84가 일본 만화 잡지사를 방문했을 때 생겼어요. 화면 구석에 ‘명탐정 코난’ 포스터 하나가 아주 선명하게 잡힌 거예요.

근데 이게 단순한 포스터가 아니에요. 바로 전범기 논란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개봉조차 못 했던 ‘절해의 탐정’ 편이었거든요!

이 영화는 일본 해상자위대 함선에 전범기인 욱일기가 대놓고 등장해서 국내 팬들도 등을 돌렸던 아주 예민한 작품이랍니다.

개봉도 무산될 만큼 큰 상처를 줬던 작품인데, 공중파인 MBC에서 이걸 필터링 없이 그대로 내보냈으니 비난이 쏟아질 수밖에요.

팬들은 ‘제작진이 역사 의식이 너무 부족한 거 아니냐’, ‘편집할 때 이걸 몰랐다는 게 말이 안 된다’며 항의하고 있어요.

특히 우리 국민 정서에 민감한 전범기 문제인 만큼, 공영방송으로서 더 주의했어야 했다는 목소리가 정말 큽니다.

단순한 실수일까요, 아니면 무신경함의 극치일까요? 이번 논란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