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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몸무게가 100kg까지 쪘었다고요? ‘바람이 분다’의 이소라 씨 소식에 지금 팬들이 다들 깜짝 놀랐어요.

5년 동안 대체 어디 있었나 했더니, 성대를 크게 다쳐서 목소리가 아예 안 나와 은둔 생활을 했대요.

세상에,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는 게 1년에 딱 한 번이었을 정도로 집 밖을 아예 안 나갔다네요.

집에만 있으니 살은 100kg까지 찌고, 혈압은 190을 넘겨서 의사 선생님도 당장 약 먹으라고 경고할 정도였죠.

그동안 이소라 씨를 괴롭힌 건 육체적인 아픔뿐만 아니라, 깊은 우울감과 마음의 병도 컸다고 해요.

하지만 이대로 무너질 순 없었죠! 1년 동안 독하게 마음먹고 건강을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는데요.

최근 유튜브 ‘요정재형’에 출연한 그녀는 예전처럼 우아하고 빛나는 미소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고통을 이겨내고 다시 마이크를 잡은 이소라 씨, 여러분은 그녀의 용기 있는 고백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로 응원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