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지금 화면에 보이는 이 파란색 빌런… 누군지 알아보시겠어요?

전혀 모르겠죠? 놀라지 마세요. 바로 에이핑크의 청순 막내, 오하영입니다!
오하영이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의 빌런 ‘바랑’으로 완벽 변신했는데요. 강렬한 붉은 분장에 독특한 전사 스타일까지, 싱크로율이 진짜 미쳤거든요.

원래 배우 우나 채플린이 연기한 캐릭터인데, 오하영이 이걸 소화해내네요? 팬들은 ‘진짜 에이핑크 맞냐’, ‘연기 도전 가나’라며 난리가 났습니다.

청순 아이돌에서 역대급 빌런으로의 변신! 여러분은 이 파격 변신, 몇 점 주고 싶으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