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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손흥민 선수의 이름을 팔아 무려 3억 원을 뜯어낸 사기꾼 일당! 그런데 이들이 법원에서 한 말이 더 대박입니다.

이들은 손흥민과 가깝다며 사람들을 속여 투자를 유도했는데요. 주범인 20대 여성 양 모 씨와 공범들은 결국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죄질이 아주 나쁘다며 양 씨에게 징역 4년, 공범에겐 징역 2년을 구형했죠. 그런데 여기서 양 씨의 황당한 호소가 시작됩니다.

“사회에 나가면 신상이 털려 위협받을까 두렵다”며 선처를 빌었다고 하네요? 남의 이름으로 3억 챙길 땐 안 무서웠나 봅니다.

신상 털리는 건 무섭고 남의 돈 뺏는 건 괜찮다? 여러분은 이들의 선처 호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