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떡 하나 먹으려고 3시간 기다릴 수 있어요? 지금 한국은 이 ‘버터떡’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두쫀쿠, 봄동 다 제쳤어요. 상하이에서 건너온 이 녀석, 겉은 바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한 게 완전 ‘겉바속쫀’ 그 자체거든요.

얼마나 인기냐면요, 구글 검색량이 5일 만에 12배나 뛰었대요! 매장마다 아침부터 오픈런은 기본이고 하루에 1,000개를 구워내도 금방 품절이라니까요.

요즘 인스타그램이랑 틱톡에서도 이 버터떡 인증샷 없으면 인싸 소리 못 듣는대요. 버터 향이 진동해서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다는 게 학계의 정설!

여러분의 동네에도 버터떡 맛집 생겼나요? 아니면 3시간 기다려서라도 먹어볼 가치가 있을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