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세상에, 그 많던 타투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배우 나나의 전신 타투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최근 유튜브 ‘짠한형’에 출연한 나나! 신동엽 씨가 조심스럽게 타투에 대해 묻자, 쿨하게 ‘다 지웠다’고 답했는데요.

사실 이 타투들, 처음 공개됐을 때 팬들 사이에서 정말 화제였잖아요? 그런데 나나는 ‘지울 때가 훨씬 더 아프다’며 고통스러웠던 후기를 전했습니다.

한때는 마음이 힘들어서 타투로 감정을 표현했지만, 이제는 또 다른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서고 싶어 제거를 결심했다고 하네요.

고통을 참아내며 깨끗한 피부로 돌아온 나나! 여러분은 타투가 있는 모습과 없는 모습 중 어떤 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