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수원 시내 한복판, 무려 60명이 집단으로 성행위를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는데요. 건물 안에는 실제로 남녀 60여 명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전이 있었습니다. 현장을 확인해 보니 종업원들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옷을 입고 있었던 거죠.

집단 성행위 증거는 찾지 못했지만, 경찰은 너무 선정적인 옷을 입고 있던 종업원과 업주를 풍속영업규제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마약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런 변종 업소들이 활개 치는 상황,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