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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 선생님이 넋을 놓고 쳐다본 이 미모의 주인공, 누군지 아세요?

바로 피프티피프티의 문샤넬인데요! 강원도 양구에서 만난 그녀의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에 현장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문샤넬은 한국인 엄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인데, 엄마 성을 따랐대요. 4살 때부터 케이팝에 빠져서 5년 전 가수가 되려고 한국에 왔다고 하네요.

양구 펀치볼 시래기를 먹으러 가서 입담도 터졌는데요! 한국말 비결이 나이트클럽이냐는 농담에도 ‘시끄러워서 크게 말하니 좋다’고 받아치는 센스까지!

비주얼에 실력, 게다가 한국적인 입맛과 센스까지 다 갖춘 문샤넬! 여러분은 이 반전 매력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