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와, 이 추위에 한강에서 배 타려고 줄 서 있는 거 보세요! 이게 대체 뭐냐고요?

바로 서울의 새로운 명물 ‘한강 버스’예요! 쌀쌀한 날씨에도 벌써 일부 시간대는 표가 다 매진될 정도로 인기 폭발인데요.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이 정말 좋아해요. 일본에서 온 사토 씨는 지하철보다 한강 야경을 보며 이동하는 게 훨씬 매력적이라고 극찬하더라고요.

다만, 처음 타보는 분들은 발권 절차가 좀 헷갈릴 수 있어요. 키오스크 앞에서 당황하는 분들도 꽤 보였거든요.

지하철 대신 배 타고 출근하는 시대, 여러분은 어떠세요? 타보고 싶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