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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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동안 매일 밤 우리 곁을 지켰던 그 목소리, 이제 더 이상 들을 수 없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바로 ‘낭만 가객’ 최백호 씨 이야기예요. 2008년부터 SBS ‘최백호의 낭만시대’를 지켜온 지 벌써 18년!

밤 10시만 되면 들려오던 그 따뜻한 위로가 오는 31일을 마지막으로 멈춘다고 해요. 한 세대를 함께한 목소리가 사라진다니 정말 믿기지 않죠?

최백호 씨는 ‘덕분에 진정으로 행복했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는데요. 하지만 슬퍼하지 마세요, 노래는 계속할 거라고 약속했거든요!

여러분의 밤을 지켜준 최백호의 낭만시대, 어떤 기억으로 남아있나요? 댓글로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