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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뉴스 유튜브
무려 16년 만입니다! 박재범이 2PM 탈퇴와 한국 비하 논란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었습니다.

2009년이었죠. 당시 큰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떠나야 했던 박재범, 다들 기억하시나요?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당시 불안함보다는 ‘많은 분께 실례가 되고 피해를 드렸다’는 죄송한 마음뿐이었다고 고백했어요.

원망보다는 상황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대요. 그 결과 지금의 박재범이 있는 거겠죠?

시련을 기회로 만든 박재범의 멘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여러분은 그의 고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