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어르신, 저 구청에서 나왔는데요. 커피 한 잔만 주실 수 있나요?” 이 친절한 목소리, 절대 믿지 마세요!

서울 종암경찰서가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수법이 정말 치졸해요. 구청 복지과 직원이라며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께 접근해 신뢰를 쌓은 뒤, 집 안까지 들어갔는데요.

어르신이 커피를 타러 주방에 간 사이, 방 안에 있던 현금을 싹 챙겨 달아난 겁니다. 이런 식으로 무려 세 분의 어르신에게서 100만 원이나 훔쳤다네요.

힘겹게 모은 어르신들의 쌈짓돈을 노린 비겁한 범죄! 주변 어르신들께 이 수법 꼭 알려드리고 주의 당부해 주세요. 여러분은 이런 사람 어떻게 처벌해야 한다고 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