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여자들한테 재력 과시하려고 지갑에 무려 60억 원을 넣고 다니던 남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다 가짜라면?

33살 A씨, 인쇄소 가서 ‘유튜브 소품이에요’라고 속여서 100만 원권 수표를 6천 장이나 찍어냈습니다. 액수만 60억 원!

인쇄소 사장님이 ‘견본’이라고 적어줬는데, 여기다 자기 인감도장을 쾅 찍어서 진짜처럼 보이게 위장까지 했죠. 그러고는 회사원 신분 숨기고 재력가 행세를 한 거예요.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사귀던 여자친구가 이 수표가 진짜인 줄 알고 4억 원어치를 슬쩍해서 은행에 갔다가 덜미가 잡혔습니다.

결국 남자는 구속! 여자친구는 진짜인 줄 알았다는 게 인정돼서 풀려났는데요. 여러분, 역시 돈은 정직하게 벌어야겠죠? 구독하고 세상만사 소식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