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최근에 북한으로 무인기를 날린 사람들이 잡혔는데, 그 정체가 정말 충격적이에요!

군인이냐고요? 아뇨, 평범한 민간인 3명인데 그중 한 명은 무려 30대 대학원생이에요.

더 대박인 건 이들 중 일부가 예전에 대통령실에서 일했던 경력이 있다는 거죠. 대체 왜 이런 짓을 했을까요?

이유는 황당하게도 돈 때문이었어요. 자기들이 만든 드론이 남북한 방공망에 안 걸린다는 걸 증명해서 비싸게 팔려고 했던 거예요.

무려 네 번이나 무인기를 날렸는데, 이 과정에서 우리 군사 기밀이 노출될 뻔해서 국익에 중대한 위협을 줬다는 판결이 나왔죠.

지금 국정원 직원이랑 현역 군인들도 연루됐는지 추가 수사 중이라는데, 돈을 위해 안보를 파는 행동…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