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부산에서 유럽까지 배 타고 가는데 무려 10일이나 줄일 수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지금까지는 멀리 수에즈 운하로 뱅뱅 돌아갔죠. 통행료만 한 번에 무려 55억 원!

그런데 이제 북극 얼음길을 뚫는 ‘북극항로’가 열립니다. 거리는 7,400km나 단축되고, 비용은 11억 원이나 아낄 수 있어요.

러시아, 미국, 중국은 이미 선점하려고 난리거든요. 우리나라도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팍팍 밀고 있는데, 중동 의존도 낮추고 에너지 안보까지 챙길 기회예요!

얼음 깨고 달리는 대한민국 배들, 상상만 해도 웅장해지지 않나요? 이제 유럽 직구도 더 빨라질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이 ‘얼음길’ 개척, 어떻게 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