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철밥통 공무원 때려치우고 3일 만에 골드버튼? 충주맨의 미친 속도, 대체 무슨 일일까요?

구독자 100만 명을 딱 3일 만에 모았습니다. 전 충주시 홍보맨 김선태 씨 얘기인데요. 채널 열자마자 대박이 난 거죠.

다들 왜 관뒀냐 물어보니까 대답이 진짜 솔직해요. ‘돈을 더 벌고 싶었다’고 하네요. 역시 충주맨다운 화끈한 고백이죠?

시장이 바뀌면서 쫓겨난 거 아니냐는 소문도 있었는데, 본인이 직접 선을 그었습니다. 동료들이 많이 이해해 줬고 절대 왕따 아니었다고 하네요.

연봉 수십 배는 우습게 벌 것 같은 충주맨의 파격 행보! 여러분은 이 선택, 어떻게 생각하세요?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