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짐 싸서 병원 갈 필요 없어요! 이제 의사가 직접 우리 집 현관문을 두드립니다.

27일부터 시작된 ‘지역사회 통합돌봄’, 들어보셨나요? 아픈 어르신이나 장애인분들이 병원 대신 익숙한 집에서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한 번에 받는 거예요.

의사 선생님이 오셔서 진료하고 복지 서비스까지 싹 연결해주니 가족들 간병 부담이 확 줄겠죠? 내년까지 자리를 잡고 2030년엔 전국 어디서나 완벽하게 누릴 수 있게 된대요.

부모님 모시기 힘들었던 분들에게 진짜 단비 같은 소식인데, 여러분은 이 정책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바로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