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여기 아파트 11층 복도 창문 난간에 아슬아슬하게 걸터앉은 한 소년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이 나죠?

그런데 그때! 퇴근 중이던 구미경찰서 김라영 경사가 이 장면을 목격합니다. 망설임 없이 소년에게 달려갔지만, 당황한 소년은 옥상으로 도망치기 시작했는데요.

김 경사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옥상까지 끝까지 추격해 아이의 신병을 확보했죠. 흥분한 소년이 몸부림치며 저항했지만 김 경사는 소년을 꼭 껴안았습니다.

베테랑 상담 경찰관이었던 그녀는 소년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며 마음의 벽을 허물었습니다. 결국 소년은 안전하게 경찰에 인계되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

비번 날에도 ‘이웃의 어려움’을 지나치지 않은 진정한 영웅! 김라영 경사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은 이 소식 어떻게 보셨나요? 구독하고 더 따뜻한 세상 소식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