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지뉴스 유튜브
브라질에서 한국까지, 오직 ‘이 사람’을 보겠다고 지구 반 바퀴를 날아온 여성이 있습니다.

바로 BTS 정국을 스토킹한 외국인 여성인데요. 이 여성, 단순히 멀리서 응원하는 팬이 아니었습니다.

정국의 집 근처를 매일같이 배회하며 사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했거든요. 결국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검찰은 이 여성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한국 법은 외국인이라고 해서 스토킹 범죄를 절대 봐주지 않거든요.

사랑이라는 이름의 집착은 명백한 범죄입니다. 이번 사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