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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시나요? 바로 우리 곁을 떠난 영원한 ‘나의 아저씨’, 배우 이선균 씨의 생일입니다.

배우 김진경 씨가 그의 생일을 맞아 SNS에 아주 특별하고도 가슴 아픈 게시물을 올렸는데요.

검은색 묘비 위에 놓인 초록색 소주 한 병과 가득 채워진 잔… 그리고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는 글귀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생전 고인의 환한 웃음과 동료들과의 행복했던 순간들이 가득 담겨 있어 그리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는 떠났지만, 작품 속 목소리는 여전히 우리 곁에 남아있죠. 여러분은 이선균 배우의 어떤 대사가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댓글로 함께 추억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