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지뉴스 유튜브
여러분, 지금 당장 SNS 사진 확인하세요! 오늘부터 딥페이크 성범죄 처벌이 말도 안 되게 강력해졌거든요.

이제는 가짜 영상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단순히 가지고 있거나 보기만 해도 징역형을 살 수 있습니다. 최대 징역 7년까지라는데, 진짜 장난 아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나도 타겟 아냐?’라며 과거 일상 사진까지 싹 지우고 계정을 비공개로 돌리는 게 유행일 정도예요.

전문가들은 내 사진이 어디서 악용될지 모르니 주기적으로 내 이름을 검색해보고 사진 노출은 최소한으로 줄이라고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습니다.

내 소중한 일상이 범죄의 도구가 될 수 있는 무서운 세상, 여러분의 SNS는 지금 안전한가요? 당장 확인해보세요!
